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Bath to Bow Grooming Salon(..
베이비시터 / 파트타임 베이비시터..
Brunch restaurant / Line c..
JUN KATSU / Kitchen s..
JUN KATSU / SERVER..
아사히 스시 / COOK, 주방..
Kinjo sushi and grill North ..
INSADONG KOREAN BB..
[렌트] 룸렌트 / 여자 / 400 ..
[렌트] 전체렌트 / 남자 / 큰방 ..
[렌트] 룸렌트 / 남녀 / $100..
렌트 구합니다
[렌트] 룸렌트 / 여자 / 75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650..
[렌트] 룸렌트 / 여자 / 725,..
렌트할 곳 찾아요!
팔고.사기
자동차
한화 삽니다.
캐달 팔고 한화구해요 2000불
책상 무료나눔
거래중~캐나다달러 삽니다(~7,00..
봄 Event!! Eternal Young S..
환전)캐나다달러 5000불 삽니다
Ikea 램프 & Philips dimmable ..
A frame 6 person Tent
2017년 Ford Escape-pending 1..
2020년 Nissan Rouge SL 810..
2016년 Ford explorer sport awd ..
2014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16100..
2011년 Kia Soul 147,720km..
2023년 Hyundai Elantra 72,00..
2017년 Chevy Equinox AWD 15..
2021년 Honda Pilot Turing ..
라이프
하퍼 전 총리 처제, 엘란 하퍼 캘거리 지역구 보수당 후보로 ..
“날짜 지났는데 버려야 하나?"... ..
묻고답하기
장애가 있는사람 캐나다 이민 가능한가요?
작성자
히위곰투
게시물번호 7581
작성일 2014-02-24 14:07
조회수 3384
혹시 자녀나 형제중에 장애가 있는사람 한국에서 데려오신분 있으신가요?
캐나다 의료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힘들거라고 하는데...
만약 지속직인 치료를 요하는 장애가 아니라 무슨일 발생시 가족이 모든 의료를 부담한다고 하면 가능할까요?
소나기
|
2014-02-24 20:37
카나다 재정에 부담이 되는 경우는 이민 허가가 어렵다고 하네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력으로 재정적인 여유를 갖고 있고 장애에 관련된 비용을 책임진다고 서약을 하더라도 거부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소나기
|
2014-02-24 23:08
bankbank님은 아래 보도와 관련된 사항 같아요.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5&bdId=38853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 사항은 온타리오에서 있었고 중동사람이 당사자인 것 같았고, 거기서도 언론의 보도와 인권단체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고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갖고 시도해 보세요. 저도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와 위의 경우는 모두 정신지체와 관련된 것인데 혹 경증의 신체장애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다음글
거액의 자금을 한국에서 카나다로 송금시
이전글
pr card(영주권 카드)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저희 MSKIN MED & BO..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수학..
CANADA J | 2026..
구매자 에이전트로 함께하면서 정..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력으로 재정적인 여유를 갖고 있고 장애에 관련된 비용을 책임진다고 서약을 하더라도 거부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5&bdId=38853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 사항은 온타리오에서 있었고 중동사람이 당사자인 것 같았고, 거기서도 언론의 보도와 인권단체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고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갖고 시도해 보세요. 저도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와 위의 경우는 모두 정신지체와 관련된 것인데 혹 경증의 신체장애의 경우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