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역대 최다 기록 - 현재 2만 5천여..
현재 완치되지 않은 상태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앨버타 주민이 2만 5천명을 넘어서며 1차와 2차 유행을 통틀어 역대 최고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 8일 기준, 앨버타의 감염자는 25,155명, 즉 주민 175명 중 1명이 감염된 상태로 집..
기사 등록일: 2021-05-09
코비드-19에 인도에서 발 묶인 인도계 캐나다인 - 인도 발 항공편..
캘거리 사는 인도계 캐나다인 부부가 모친의 임종을 보려고 인도로 출국했다 발이 묶여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 모친이 돌아가시고 장례 준비중에 갑자기 인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증해 일일 확진자가 40만명에 육박하자 캐나다는 4월22일부터 인도 발 항..
기사 등록일: 2021-05-06
실내 체육관 GYMVMT, 일부 지점 닫는다 - 구조조정의 일환
캘거리 기반의 GYMVMT 피트니스 체인이 코비드-19 규제에 따라 비즈니스가 직면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여러 지점의 문을 닫게 되었다.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GYMVMT, HER GYMVMT, 뱅커스홀 클럽, 클럽핏 등의 이름으로..
로데오 경기에 수천 명 모여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 케니, “보..
앨버타의 보우덴 타운 외곽에서 지난 5월 1일과 2일 이틀간 수천 명이 모여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채 코로나 보건규제에 반대하며 로데오 경기를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주정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야외에서도 최대 10명 이상 모이는..
주정부, 캘거리 다운타운 재생 계획에 투자 의향 - 캘거리Greater ..
당초 캘거리 다운타운 재생 플랜에 대한 지원을 꺼려왔던 주정부가 그 동안의 입장을 바꿔 일정 부분 예산 지원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일자리, 혁신부 덕 슈바이처 장관은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다운타운을 재생시키기 위한..
캘거리 시 재개발 가이드 규정, 이번에는 통과될까? - 시의회 도..
지난 3월 공청회 이후 거센 논란에 휩싸였던 캘거리 시의 재개발 가이드 규정이 캘거리 시의 수정을 거쳐 다시 시의회에서 논의된다. 시의회 도심개발계획위원회는 개정된 재개발 규정, “Guidebook for Great Communities”의 수정안을 제출 받아 도입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다. 일부 지..
경찰, 극단주의 혐의 용의자 체포 - 불법무기, 폭발물 등 34개 ..
연방경찰은 파크랜드 카운티의 남성이 SNS 게시물로 경찰과 대중을 위협하고 있어 압수 수색결과 34건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켈빈 그레고리 모어(26)는 다수의 화기와 불법 무기 소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연방경찰은 수색 도중 연방경찰 셔츠를 압..
캐나다 입국자 수백명 코비드-19 변종 양성반응 - 전문가들 "양성..
연방정부가 호텔 검역 의무화를 도입한 이후 캐나다로 돌아온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코비드-19 양성반응을 보였고 그들 중 4분의 1 이상이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캐나다 공중보건국이 캐나다 언론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월 22일부터 4월 ..
백신 현장에서 받은 주차 티켓 취소 - 캘거리 주차국, 티켓 납부하..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코비드-19 백신 접종 현장에서 주차 위반 티켓을 받은 시민들은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40짜리 티켓을 받은 시민들의 일부가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받은 티켓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며, 캘거리 주차국은 1,500건이나 발급..
코비드 확산, 오일샌드를 덮치다 - 컨트랙터 오가며 12개 오일샌드..
미국의 코비드-19 감염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프랑스에서도 락다운 규제를 완화하고 항로를 통한 여행을 시작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도 백신 접종이 시작한 이후로 사람들이 오피스로 돌아가고 있으며 케이스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