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저소득층 아파트 건설’ 220만불 지원
앨버타 주정부가 한 공익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 건설에 220만불을 지원할 방침이다.에드몬톤저널 보도에 따르면 Meadowcroft Housing Society는 에드몬톤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29세대를 수용하는 아파트를 13535 115애비뉴에 건설할 예정이다. 2010년 여름 완..
기사 등록일: 2009-03-13
경제 불황 틈탄 ‘온라인 사기’ 주의보
경제가 휘청이기 시작한 이후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현혹하는 온라인 사기와 사기 전화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Corey Peters라는 이가 자신은 광고를 보고 있는 이와 같은 지역에 사는 갓 결혼한 남자로써, 집에서 구글에 싸이트 링크를 게시하는 것만으로..
시당국 ‘아시안 몰’ 개발 금지 계획 철회
그 동안 시당국과 중국 커뮤니티간의 전면전 양상으로 치달았던 시당국의 ‘Asian malls’ 개발 금지 계획이 전면 백지화됐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금번 논란의 중심에는 시당국에서 한 컨설팅업체에 의뢰하여 작성한 정책보고서에 기인한다. “시당국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Asian mall 추가 개발..
도로변 Park Plus 주차할 때 조심하세요
캘거리 다운타운 Park Plus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반드시 요금을 지불하고 주차 요금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겠다.특히 주차당국이 다운타운과 Kensington 지역의 Park Plus에 대한 주차 단속을 강화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SW..
퀸 엘리자베스 야외수영장 올 봄 공사 개시
서부 캐나다 최초의 야외수영장이었던 퀸 엘리자베스 수영장이 금년 봄 전면 재 공사에 들어간다. 공사 착공을 앞두고 한 시민단체가 수영장의 수심을 1.3미터 깊게 만들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Friends of the Queen E Pool Society라는 이 ..
기사 등록일: 2009-03-06
에드몬톤 공립교육청 ‘온라인 잡지’ 발행
지난 월요일 에드몬톤 공립 교육청이 새로운 온라인 잡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Global TV가 보도했다. 이 잡지에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선한 문학, 예술, 비디오 작품들이 게재돼있다. 공립 교육청은 TAG라는 불리는 이 온라인 잡지를 현재는 없어진 Magpie라는 출판..
에드몬톤 도로 ‘강제구걸’ 단속 강화
에드몬톤 시당국이 강제구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례안 수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조례수정안은 시민들에게 위협적인 구걸행위를 하는 전문 구걸인들에게 250불의 범칙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에드몬톤선이 보도했다. 2008년 경찰국에 접수된 구걸관련..
홈메이드 식사 위한 요리강습 인기
외식에 길들여져 있던 캐나다의 젊은 세대들이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요리책과 요리강습에 참여하면서 이들이 배우고자 하는 것은 근사한 전문적인 요리가 아닌, 기본적인 가정식이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요리학원인 ‘Great Cooks on Eight’의 Ester Benaim씨는 요리를 배우러 오는 이들은 ..
‘인디고’ 전자책 서비스 개시
캐나다에서 가장 큰 서점인 ‘인디고(Indigo)’에서는 지난 26일(목)부터 전자책(e-book)서비스를 시작했다. 12개월간의 계획끝에 탄생한 인디고의 이 ‘Shortcovers’서비스는 소비자로 하여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하여 요금을 계산하고 책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어디서나 다운..
캐나다 청소년, 사이버 폭력 위험
캐나다 청소년들 사이에 사이버폭력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BC주에서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청소년 4명중 1명은 사이버폭력의 희생자가 된 적이 있었고, 5명중 1명은 직접 사이버폭력을 행한적이 있었다. 사이버폭력을 행해본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타인을 괴롭히는 것이 현실에서보다 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