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음주운전 적발건수 20% 증가, 전국적으로 3% 증가
앨버타의 음주운전 기소가 작년에 20% 가까이 증가했다.지난 18일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전국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기소건수는 앨버타를 비롯한 일부 주들의 음주운전 적발건수 증가로 인해 2006년 대비 약 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의 음주운전 기소건수 증가에 대해 경찰과 시민단체들은..
기사 등록일: 2008-07-25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 병원’ 공사계약 체결, 다음달 본격..
캘거리의 숙원사업이자 그 동안 말도 많았던 South Health Campus 병원 신축공사가 드디어 다음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본래 약 12억 달러의 공사비용이 책정됐던 이 병원 신축공사는 주정부의 착공승인이 지연되면서 건축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용이 2억 달러이상 증가하여 사회적..
모국에 '돈 부치는' 신규이민자 한인이 ‘최저’
2000∼2001년 사이 캐나다에 정착한 한국인들은 같은 기간에 들어온 전체 신규이민자들 중에서 출신 국가(가족이나 친구 등)로 송금한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정착 후 2∼4년 사이 한국으로 송금한 한국인 이민자는 10% 미만이었으며 이 기간 한국인의 한국행 평균 송금액은 ..
연방통계청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는 토론토’
캐나다 범죄율이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이어온 ‘서부지역이 동부지역보다 범죄율이 높은 현상’은 작년에도 이어졌다. 지난 17일 캐나다 연방통계청에서 발표한 ‘2007년 전국 범죄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전국의 범죄율이 ‘절도, 주거침입, 화폐위조 범죄’의..
4월말 현재 캘거리 공식인구는 1,042,892명
지난 1년간 순 유입인구는 12,441명… 하루 평균 34명 이주 캘거리 인구가 1년 사이에 약 23,000명 늘었다. 이 중 절반가량은 타 지역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다.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청에서 발표한 연례 인구센서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8년 4월말 현재 인구는 1,042,892..
캘거리 백인우월단체, “렌트비 줄테니 가입하라”
캘거리의 백인우월주의 단체가 “아파트 렌트를 대신 내주겠다”며 새 멤버를 유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전국지 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나치 추종 백인우월주의 단체인 ‘에리안 가드’는 최근 자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캘거리로 이사와 우리 조직에 가담하면 렌트비를 주겠다”고 선..
“이민자들 학사학위 취득해도 캐나다 태생보다 취업률 떨어져”
이민자들의 취업률이 동일 학력의 캐나다 태생 주민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조사보고서가 나왔다. 심지어 캐나다나 미국에서 학위를 받은 이민자의 경우에도 취업률은 캐나다 태생 주민들보다 많이 떨어졌다.지난 금요일(18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록 동일한 학사학위를 소지하..
귀국 유학생 등 해외기술인력 창업 쉬워진다
귀국 유학생 등 해외 고급인력의 모국 복귀 및 기술창업 촉진을 위한 “해외고급인력 특화 창업보육센터"가 본격 운영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서울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유통센터에 “해외고급인력 특화BI”를 설치하고 7.14일부터 해외 25개국 70여개 재외동포 언론사 등을 통해..
캘거리 실업인협회 주최 골프대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22일(화) 오후 1:30분 Cochrane내 Glen Eagle골프코스에서는 캘거리 실업인협회 (회장 백광식)주최 골프대회가 열렸다. 실업회원들과 주요 한인단체 임원들 및 공급사를 포함 약 140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대회에서는 많은 업체들의 후..
캘거리 백주대낮에 라이벌 갱단에 대한 총격사건 또 발생
지난 월요일(21일) 백주대낮에 캘거리 도심에서는 한 청년이 라이벌 갱단 멤버로 보이는 두 사람으로부터 총탄세례를 받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총상을 입은 피해자는 즉시 병원에 옮겨져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캘거리 경찰은 이번 사건이 지난 2001년 이래로 12명의 인명을 앗아간 캘거리 ..